로얄캐닌코리아, '보호소 랜선 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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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 '보호소 랜선 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 신용섭 에디터
  • 승인 2020.06.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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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예비입양인 대상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 일환 온라인 세미나
반려동물 입양 준비, 동물등록제, 반려동물 건강관리 등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 제공
로얄캐닌 '보호자 랜선 세미나' 성료
로얄캐닌 '보호자 랜선 세미나' 성료

 

로얄캐닌이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보호자들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보호소 랜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보호소 랜선 세미나’는 유기동물을 입양하려고 하는 예비 입양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문가들의 실용적인 정보와 조언을 통해 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는 실시간 랜선 세미나다.

지난 3일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반려동물의 권리’, ‘입양하는 자세’, ‘동물등록제’ 등 보호자로서 책임감을 함양 수 있는 내용과 전문 수의사가 진행하는 ‘반려동물 케어 팁’, ‘행동 교육’ 등의 알찬 강연으로 진행됐다.

로얄캐닌 '보호자 랜선 세미나' 성료
로얄캐닌 '보호자 랜선 세미나' 성료

 

강연 후에는 사전에 진행된 ‘입양 스토리 공모전’ 결과 발표와 함께 강연 내용에 대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SNS에 유기동물을 입양한 보호자들의 사연을 올리는 ‘입양 스토리 공모전’에는 약 50개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그중 가장 감동적인 사연 3개를 소개하며 참석한 모든 보호자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는 약 460명의 유기 반려동물을 입양한 보호자 및 예비 보호자들이 참석했으며,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채팅을 통해 강연에서 제공되는 내용에 대한 토론뿐만 아니라 서로의 정보를 뜨겁게 나누는 입양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로얄캐닌 서현필 매니저는 “최근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면서 이에 대한 입양 후 반려동물 케어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예비 보호자와 새내기 보호자들이 많다”며, “로얄캐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 의식을 깊숙히 심어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복지 및 웰빙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얄캐닌이 진행하는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은 보호자들의 책임감을 높여 반려동물의 건강과 웰빙을 개선하고,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관계를 오래도록 지속시킬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로얄캐닌은 앞으로도 많은 반려인들이 책임감 있는 보호자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와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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