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머스, 영양 빅데이터 분석해 밸런스 맞춘 ‘하루견과 V36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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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머스, 영양 빅데이터 분석해 밸런스 맞춘 ‘하루견과 V365’ 출시
  • 유병창 에디터
  • 승인 2020.12.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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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의 영양 빅데이터 기반으로 최적의 영양밸런스 개발
▲ 메디파머스 '하루견과 V365'
▲ 메디파머스 '하루견과 V365'

친환경·유기농 사설연구소인 녹색미래연구소의 브랜드 ‘메디파머스’가 신상품 ‘하루견과V365’ 제품을 출시했다.

2018년 국민 건강 증진과 농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녹색미래연구소가 론칭한 브랜드 메디파머스는 추구하는 가치, 다른 기업과 차별되는 원칙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하루견과 V365(브이365)는 그간 소비자들에게 받은 제안을 바탕으로, 영양학자들에게 인정받으면서 높은 언급량을 보이고 있는 견과류의 영양 빅데이터를 분석해 10개월간 최적의 밸런스를 찾는 과정을 거쳐 출시됐다.

견과류의 하루 권장 섭취량으로 알려진 1온스(28g)를 한 봉지에 담아 하루 1봉이면 견과 섭취량을 모두 충족하도록 했고, ‘하루견과 V365 플러스’ 제품을 함께 선보여 더 다양한 영양 밸런스를 완성했다.

감각적이면서 심플한 디자인과, 제품 곳곳에 건강 관련 문구를 삽입하는 등 디테일에도 중점을 뒀다. 한 달 분인 30봉을 한 박스에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게 제작됐다.

메디파머스는 하루견과 V365에 대해 바쁜 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한 제품으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원물만 100% 사용해 나와 내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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