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닥터지, 사회적거리두기 일환 11일간 임직원 특별 휴가에 격려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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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닥터지, 사회적거리두기 일환 11일간 임직원 특별 휴가에 격려금까지!
  • 유병창 에디터
  • 승인 2020.12.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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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대상 코로나 극복 특별 휴가 및 격려금, LG 스타일러 지급
▲ 닥터지 사무실 내부 전경
▲ 닥터지 사무실 내부 전경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올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한 임직원 대상 11일간의 특별 휴가와 격려금, 최신 스타일러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통큰 선물'을 지급한다. 닥터지는 오는 23일 종무식을 갖고 연말까지 11일간 전사 휴무에 들어간다. 이번 전사 휴무는 최근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고심 중인 가운데 자발적으로 셧다운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워라밸(Work &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독려하기 위해 결정된 조치다.

특히 닥터지는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올 한해 목표를 초과 달성, 내년 초에 지급될 초과 이익 성과급(PS)과는 별도로 코로나 극복 특별 격려금을 전 직원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또 임직원과 가족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LG스타일러 최신 모델을 각 한 대씩 선물할 예정이다. 

닥터지는 올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됐을 만큼, 유연한 조직문화와 다양한 임직원 복지제도를 자랑한다. 7.5시간 근무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자율출퇴근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휴가제도, 자율워크숍, 대학원 학비 지원, 어학∙취미활동 등 교육비 지급 등 워라밸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닥터지 안건영 대표는 “평소 임직원들의 일과 생활, 가정 모두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고, 실제 이 같은 조직 문화는 최근 5년 간 연평균 50% 이상의 기업 성장을 이뤄냈다”며 “회사가 직원들을 지켜주면 어려울 때 직원들 역시 회사를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만족과 성장이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사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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