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꿔놓은 ‘집콕라이프’를 위한 홈테인먼트(Home+Entertainment) 아이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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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꿔놓은 ‘집콕라이프’를 위한 홈테인먼트(Home+Entertainment) 아이템 제안
  • 유병창 에디터
  • 승인 2020.09.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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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다시 시작되는 집콕시대를 맞아 집에서 엔터테인먼트(오락)를 즐기는 홈테인먼트(Home+Entertainment)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소소한 재미를 주는 아이템들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일상의 지루함을 잊게 해줄 뿐만 아니라 집콕생활의 편리함까지 업그레이드해줄 다양한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 쿠진아트_버티컬 와플메이커
▲ 쿠진아트_버티컬 와플메이커

맛집 대신 집에서 즐기는 디저트 한상

최근 크루아상 생지를 와플 팬에 넣어 만드는 크로플 등이 SNS상에서 인기를 끌며 와플 메이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남은 밥을 활용한 누룽지, 떡 굽기, 부추전, 감자전 등 다양한 활용법들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쿠진아트에서 선보인 ‘버티컬 와플 메이커'는 5단계 굽기 조절로 소프트 와플부터 크리스피 와플까지 다양한 와플을 만들 수 있는 조리도구이다. 세로형의 디자인으로 반죽이 넘치거나 새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좁은 공간에서도 보관이 용이하다.
 

▲ 바이타믹스_A2300i
▲ 바이타믹스_A2300i

다시 시작된 '집콕생활' 장기화로 홈카페 열풍

집에서도 브런치 카페의 맛과 분위기를 내고 싶은 젊은 층들 사이에서는 초고속 블렌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바이타믹스의 초고속 블렌더 A2300i는 주스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셔벗, 밀크쉐이크부터 따뜻한 스프까지 집에서는 즐기기 어려웠던 메뉴를 버튼 하나로 완성해준다.

바이타믹스의 기술력으로 설계된 강력한 모터와 레이저-컷 칼날을 비롯해 제품 각 부분의 완벽한 조화는 딱딱한 얼음 및 견과류부터 질긴 섬유질의 야채까지 모든 재료를 미세하게 으깨어 차별화된 텍스처를 구현한다.
 

▲ 오덴세 ‘홈플랜트 5종 세트’
▲ 오덴세 ‘홈플랜트 5종 세트’

힐링이 필요해! 홈가드닝 열풍

집에서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내에서 초록 식물을 가꾸며 답답한 마음을 위로받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밖으로 나갈 수 없다면, 식물을 활용해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 보는 것은 어떨까?

토털 키친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자사의 식기류를 화분으로 활용한 ‘홈플랜트 5종’을 출시했다. 여인초, 올리브, 청하각, 녹보수, 벵갈고무나무와 화분으로 구성된 제품은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기 청정 효과까지 제공한다.
 

▲ 므앙 ‘라탄 DIY 키트’
▲ 므앙 ‘라탄 DIY 키트’

세상 간편하게 만드는 나만의 인테리어 DIY가 대세

강제 집콕에 지루함을 잊게 해줄 DIY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집 안을 좀 더 아늑하게 해줄 인테리어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므앙이 라탄 공예가 박희수 씨와 협업해 출시한 라탄 DIY 키트는 별도의 전문적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제품이다. 동봉된 설명서와 동영상을 통해 손쉽게 컵 받침, 저그, 쟁반 등의 실용적인 홈카페 소품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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